
동아리
신문 제작 동아리 '대서' 1기 모집 포스터
대서
마감모집기간 2020.03.02 ~ 2020.03.13 (금)조회 420저장 114
한눈에 보기
- 활동분야
- - 글 쓰는 것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 기자가 꿈인 대학생 -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 사람!
- 활동시간
- - 편집 방향 설정과 피드백 - 기사 작성 요령 특강(미정)
- 혜택
- - 내가 쓴 글이 종이 신문으로! - 활동비 없음 - 자기 pr의 기회와 경험
상세정보
대학인서울신문의 기본 모토는 ‘아래에서 위로’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어른들 즉 정책 결정자에게, 기업가에게, 교육 제공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특정 이슈에 대해 우리만의 분석을 노출하고, 어떤 면에 초점을 맞춰 생각하는지 말해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프라인으로 발매함으로써 종이 신문이 익숙한 중장년층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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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쇠퇴하는 종이 신문의 역할을 찾으려 합니다. 인터넷에선 젊은 층을 위한 콘텐츠가 많이 개발되는 추세입니다. 이메일로 며칠 간의 주요 토픽을 발송하기도 하고, 영상 공유 서비스로 짧고 간결하게 뉴스를 전달하곤 합니다. 정보를 소비하는 방식이 서로 달라지면서 세대 간 격차는 더 심해지는 듯합니다. 세대 간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따라 청년들의 목소리가 더 큰 사회에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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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언론에 관심있는 친구들과 협력하여 신문을 발행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 사람을 만나기 위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유로 이곳에 모일 것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꿈에 가까워지고, 더 넓은 사회로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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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00명)-부서별 이슈 선택하여 격주에 한 번 기사 작성
인터뷰어(0명)-인터뷰 대상이 할당되면 기획부터 진행 및 기록까지 한 달에 한 번 기사 작성. 인터뷰 대상 자유롭게 선정도 가능.
특별팀(0명)-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주제 선택하여 한 달에 한 번 기고.
홍보팀(0명)-sns 계정 관리 및 포스팅, 편집 보조, 홈페이지 배치 조정. 요구에 따라 유동적으로 역할 변동 가능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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