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삭
충남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 포스터
교육

충남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마감~ 2026.06.11 (목)조회 878저장 15

한눈에 보기

주제
탄소중립의 3가지 해법을 알아봅니다! 에너지 전환, 자연기반해법,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 전략, 세계 도시들의 정책사례와 충청남도 도시의 정책방향성까지 살펴보세요
내용/커리큘럼
증가하는 기후재난 속,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전 세계의 탄소중립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해법을 선택해야 할까요? 이러한 고민에 답하기 위해,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충남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 1~3차>을 개최힙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 전환, 자연기반해법, 순환경제에 대해 ✔ 국제사회의 전략 ✔ 세계 도시들이 정책 사례 ✔ 충남 지역의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함께 알아봅니다. 또한, 대학·지방정부·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충남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기반 협력과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공직자, 학생, 시민, 전문가 등 모두 환영합니다.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정/기간
● 1차 교육: 에너지 전환(4.9.목 14:00~15:30/호서대 아산캠 벤처사학협력관 국제회의실) ● 2차 교육: 자연기반해법(5.26.화 15:30~17:00/호서대 천안캠퍼스 벤처교육관) ● 3차 교육: 순환경제(6.12.금 14:00~15:30/충청남도 보훈관)

상세정보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충남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총 3회에 걸쳐 개최합니다 기후위기가 일상화되고 있는 오늘날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지역 차원에서의 대응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정책 실행은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본 교육은 공직자, 시민, 대학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기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대학을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RISE 사업의 취지에 맞춰 지방정부·대학·지역사회 간 협력을 확대하고,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탄소중립 해법, 무엇을 다루나요?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해법인 에너지 전환, 자연기반해법,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총 3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각 회차는 국제 동향부터 세계 도시의 정책사례, 그리고 충남 지역의 정책방향을 함께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차교육: 에너지 전환(4.9.목)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출발점은 화석연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2023년 제28회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한국을 포함한 120여 개국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3배로 늘리고 에너지 효율을 2배 개선하는 서약에 합의했습니다. 1차 교육에서는 ▲국제사회의 에너지 전환 흐름과 주요 이니셔티브를 살펴보고, ▲시민과 함께하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초점을 둔 국내외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충청남도 보령시의 RE100 비전과 에너지전환마을 사례를 알아봅니다. 2차교육: 자연기반해법(5.26.화) 자연기반해법은 생태계를 지속가능하게 관리함으로써 인간에게 웰빙과 생물다양성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후변화를 포함한 사회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탄소흡수와 기후적응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전략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요. 2차 교육에서는 ▲자연기반해법의 필요성과 국제 동향을 살펴보고, ▲자연기반해법의 연결성·보전·복원을 중심으로 국내외 사례를 학습하고, ▲충청남도 천안시 오염된 저수지에서 친환경 수생태 공간으로 대변신한 성성호수공원 사례를 알아봅니다. 3차교육: 순환경제(6.12.금) 순환경제는 자원이 폐기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줄이는 핵심 전략입니다. 국제사회는 세계 최초 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위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 마련을 통해, 국내에서는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통해 순환하는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차 교육에서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과 국내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순환경제의 핵심인 순환구조를 중심으로 국내외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충청남도의 플라스틱 선순환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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