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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 ] 이야기 포스터
교육

우리 동네 [ ] 이야기

성북문화재단

마감~ 2024.11.11 (월)조회 1,211저장 78

한눈에 보기

주제
- 장위동 한량리의 역사를 기반으로 로컬문화 브랜딩을 주민 모두가 함께 기획하기 위한 워크숍입니다.
내용/커리큘럼
- <사적인 경험이 축제가 된다> (11.05.(화) 19:00 ~ 21:00) 장위동에서 되찾는 한량 감각 - 최희진 (동덕여자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창조적 일상을 위한 방법론> (11.12.(화) 19:00 ~ 21:00) - <장소와 경험, 로컬문화 브랜딩 사례> (11.13.(수) 19:00 ~ 21:00) - 워크숍 - 한량들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11.19.(화) 19:00 ~ 21:00)
일정/기간
- 11. 5.(화) / 11. 12.(화) / 11. 13.(수) / 11. 19.(화) [총 4회차]

상세정보

우리 동네 [있는] 이야기'는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장위동·석관동을 거점으로 성북구의 동네를 ""전시""와 ""공론""으로 생동감 있게 아카이빙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 중 '우리 동네 [만드는] 이야기'는 장위동·한량리 역사를 기반으로 한 로컬 문화 브랜딩을 주민 모두와 함께 기획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입니다. [대상] - 지역을 대상으로 한 로컬 문화 기획에 관심이 있는 주민, 예술가, 활동가, 기획자 [기간] - 11. 5.(화) / 11. 12.(화) / 11. 13.(수) / 11. 19.(화) [총 4회차] [운영시간] - 19:00 ~ 21:00 [장소] - 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 5층 (성북구 장월로 8길 38) ※ 필요한 분들께 교육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교육 수료증 발급 ※ 2025년도 장위동 축제 - 한량 축제 기획단 참여가 가능합니다. (기획단 참여시 활동 증명서 발급) [내용] 1. 도시에서 노는 법 - 웁쓰양 (멍 때리기 대회 기획자) <사적인 경험이 축제가 된다> (11.05.(화) 19:00 ~ 21:00) - 도시 곳곳이 놀이터가 된다 - 감정을 놀이의 소재로 쓰면 벌어지는 일 - 나만의 놀이 만들기 2. 장위동에서 되찾는 한량 감각 - 최희진 (동덕여자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창조적 일상을 위한 방법론> (11.12.(화) 19:00 ~ 21:00) - 창조적 일상을 위해 시도해야 하는 것 - 예술가들이 시간과 사물을 대하는 태도 - 자기 삶의 주관자가 되기 위한 삶의 철학 - 워크숍 || 내가 바라는 일상 예술화 전략들은 무엇인가? 어떤 것들을 창조하고 싶은지 표현하기 3. <장소와 경험, 로컬문화 브랜딩 사례> (11.13.(수) 19:00 ~ 21:00) - 장소와 장소적 인간에 대한 철학적 탐색 - 로컬 문화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 마르세이유 문화예술 프로젝트, 도시재생의 원동력 사례 탐구하기 - 장위동의 무한 탐색 워크숍 || 장위동, 문화예술 프로젝트 마을 구상하기 4. 워크숍 - 한량들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11.19.(화) 19:00 ~ 21:00) - 장위동을 새롭게 브랜딩하기 위한 기획안을 도출하고 발표한다. - 2025년 한량 축제에 적용하기 위한 내용들을 고찰한다 ||||| 모두 발표와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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